이가봇: 하나님의 영광이 어디에 있는가?
언약궤를 빼앗겨 하나님의 영광이 땅에 떨어진 것 같았지만, 하나님은 "내 영광은 내가 지킨다"고 답하신다. 우리가 할 일은 거룩을 지키고 회개하는 것이니, 코로나19가 끝나기를 기다리지 말고 하나님을 가까이하자.
핵심 다섯 가지
1며느리의 탄식
엘리의 며느리는 아들을 얻은 기쁨보다 언약궤를 빼앗겨 하나님의 영광이 땅에 떨어진 것을 가장 크게 염려했고, 아들 이름을 이가봇이라 짓고 죽었다.
2첫째 사건: 다곤 신전
전리품으로 둔 언약궤 앞에 다곤이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러졌고, 이튿날에는 머리와 팔이 잘려 문지방에 떨어졌다. 모든 우상이 하나님 앞에 절할 수밖에 없다.
3둘째 사건: 엄중한 손
하나님의 손이 블레셋 성읍들에 엄중하게 임해 죽음과 독한 종기로 치셨다. 블레셋은 견디지 못하고 언약궤를 돌려보내자고 했다.
4하나님의 자유와 대답
하나님은 범죄한 교회와 항상 함께 계셔야 할 의무가 없으시다. 영광은 하나님이 스스로 지키시고, 우리에게는 거룩과 회개를 요구하신다.
5코로나19와 하나님의 관심
하나님의 관심은 코로나가 언제 끝나느냐가 아니라, 우리가 영적인 게으름과 죄를 버리고 간절히 하나님을 찾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다곤이 우상이라는 증거 세 가지
| 다곤의 모습 | 목사님의 설명 |
|---|---|
| 넘어졌는데 일어나지 못한다 | 살아 있는 신이라면 스스로 일어나야 한다. 사람이 움직여 줘야 움직인다. |
| 머리가 잘렸다 | 생각하는 것이 없다는 뜻이다. |
| 팔이 잘렸다 | 팔은 힘을 나타낸다. 아무런 힘이 없다. |
우상을 섬기는 사람은 우상을 닮는다. 블레셋은 깨닫고 돌아오지 않고 문지방을 거룩하게 여겼다. 믿음의 사람에게는 영적 분별력이 있다.
누가 이겼는가
이스라엘
- 완전히 패했다
- 블레셋이 강해서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 범죄했기 때문
- 경건의 모양만 있고 참된 경건이 없었다
블레셋
- 아벡에서 잠깐 이겼다
- 하나님은 7개월 동안 블레셋을 치셨다
- 영광은 전리품으로 자랑할 것이 아님을 깨달았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영광이 우리에게 달려 있지 않다는 것을 깨닫는다.
기억할 말씀
"나의 영광에 대해 염려하지 마라. 내 영광은 내가 지킬 것이다. 내가 나의 영광을 땅에 떨어지지 않도록 지킬 것이다. 이 세상 끝날까지 하나님의 영광을 지킬 것이다."
함께 드린 기도 제목
기도 제목은 따로 주지 않으셨다. 설교 직후 기도: 코로나19의 기간이 하나님을 간절히 찾는 시간이 되고, 하나님께서 부르신 거룩한 교회로 회복되어 믿음의 좋은 열매를 풍성하게 맺게 해 주시기를 구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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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요약은 전체 설교노트의 "설교의 흐름", "결론", "기도 제목", "설교 내용 정리"에서 뽑아 줄인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 예화, 참고자료(역사·지리·인물·문화·신학 용어)와 확인할 점은 전체 설교노트에 있습니다.